경제 연합뉴스 2026-04-17T01:00:01 신길 역세권 45층 999세대·홍제동 역세권엔 최고 49층 1천세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 인근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