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15:47:15

할로자임 특허 무효화에 한숨 돌린 알테오젠… 키트루다SC 리스크 걷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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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파트너사 엠에스디(MSD)가 할로자임의 핵심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미국 특허무효심판에서 첫 승기를 잡았다.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상업화를 둘러싼 특허 리스크가 낮아지면서, 알테오젠의 ALT-B4 플랫폼 사업 확장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알테오젠은 파트너사 MSD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해당 특허를 무효로 판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판단은 현지시간 5월 12일 나온 최종 서면 판단(Final Written Deci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