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1:00:01

“환율 방어에 투입”…한은 외환보유액 한 달 만에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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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4269억9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8억8000만달러 감소했다고 4일 발표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 3월 감소했다가 4월 늘어난 후 지난달 다시 줄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 등 외환 시장 안정화 조치로 인해 외환보유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