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21:52:55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했다”

원문 보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 시각) 이란이 더 이상 핵연료를 농축하거나 미사일을 생산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