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6T07:00:00
[ET시선] 물건이 아니라 삶을 판다...IFA 2026이 남긴 힌트
원문 보기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확인된 것은 하나다. 한국과 중국 가전 공룡기업은 각자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향하는 목적지는 같았다. 이질적 제품군을 하나로 묶어 'AI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IFA2026은 가전 산업 경쟁이 '제품'에서 '생태계'로, 이어 '경험'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엔터테인먼트·홈·셀프케어 3개 영역으로 구성한 'AI 리빙'을 공개했다. 개별 기기 각각이 똑똑해지는 것을 넘어,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