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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06:22:33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받은 심판 3명 일본 발칵…한국 축구 또 망신
원문 보기日 매체 일본 축구계도 충격 -홍명보 선임관련 압수수색도 외신 보도 대한축구협회(KFA)가 과거 외국인 국제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사실에 일본 등 해외 매체들도 주목했다. 특히 2002 한일 월드컵을 공동개최했던 일본은 이 사건에 일본 심판들 이름이 오르내린 것을 다뤘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트라이브는 한국 언론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일본축구협회나 J리그도 대응해야 할 것 이라며 일본 축구계에도 충격 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성접대 의혹을 받는 일본 심판 3명의 실명을 직접 거론했다. 이어 J리그 공식전에서도 심판 배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할 수도 있다 고 했다. 일본 J리그는 7일 저녁 요코하마 마리노스 대 가시마 앤틀러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새 시즌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