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08:38:00

국힘 내홍 속 여당 김부겸 등판 가시권···대구, 6·3 지방선거 ‘태풍의 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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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국무총리. 권도현 기자대구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다. 당 지지율 17% 수준까지 주저앉은 국민의힘이 공천 내홍에 휩싸인 사이 더불어민주당은 ‘김부겸 카드’를 꺼내 들면서다. 국민의힘의 전통적 강세 지역인 대구가 박빙 구도로 흐를 경우 전체 판세에 미치는 파장이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