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5:51:29
4395일만에 마스크 '쓸뻔' 42세 노장 → '안방 데뷔전' 치른 국대 4번타자…사령탑의 여름 승부수 [SC포커스]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연장 갔으면? (최)형우가 보는 거지. 그 생각으로 9회에 최형우를 (포수 대신)대타로 낸 거다."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연장 갔으면? (최)형우가 보는 거지. 그 생각으로 9회에 최형우를 (포수 대신)대타로 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