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8T09:45:00
싱가포르 외교장관, 북한 들러 “두 국가론 체험했다”
원문 보기조현 외교부 장관(왼쪽)은 28일 서울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을 했다. 외교부 제공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북한을 거쳐 방한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한국 정부에 “북한이 주장하는 두 국가론을 현장에서 체험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외교부는 이날 “조 장관이 발라크리쉬난 장관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