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21:58:00
‘몸값 282억’ 김하성 진짜 방출 위기인가, 타율 0.067 충격 부진→또 벤치만 달궜다…1위 애틀랜타도 2연패 수렁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2000만 달러(약 282억 원) 사나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벤치만 달궜다.
[OSEN=이후광 기자] '2000만 달러(약 282억 원) 사나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벤치만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