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4T05:56:44

최대 1조 기술이전 오스코텍, 항내성항암제 R&D로 3년 내 추가 계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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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조원 규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기술이전에 성공한 오스코텍이 3년 내 추가 이전을 자신했다. 세 차례 기술이전에서 입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내성항암제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한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연초 제시한 1~2년 주기 기술이전 목표를 빠르게 달성했다”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긴 만큼 이번에는 3년 내에 추가로 신약 후보물질을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오스코텍은 최근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