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15:43:00
승조원 투신 시도까지… ‘바다 위 감옥’ 된 링컨함
원문 보기지난해 11월 미국을 떠난 뒤 약 9개월 동안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에서 장기 파병에 따른 문제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급기야 승조원들의 자살 시도까지 이어지면서 논란이 되자 대(對)이란 군사 작전을 총괄하는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직접 링컨함을 찾는 등 비상 조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