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5:41:00

숨 찰듯 말듯 40분 걷는 ‘존2 운동’… 당뇨·고혈압 잡는다

원문 보기

정형외과 의사 58세 김모 씨는 매일 새벽 6시, 서울 잠실 한강변을 빨리 걷는다. 숨은 조금 차지만, 지치지는 않았다. 짧은 대화도 가능한 속도다. 땀이 살짝 맺히지만 그렇다고 버겁다는 느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