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04:51:59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前부사장 2심 본격화…'영업비밀' 쟁점
원문 보기삼성전자 내부 기밀자료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 부사장의 2심이 본격화했다. 안 전 부사장 측은 안 전 부사장이 취득한 정보가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 등을 다툴 계획이다.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 (사진=연합뉴스)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는 9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영업비밀누설 등) 등 혐의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