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8T06:53:00

'엄마의 직감' 아이 살렸다…버스 돌진 순간 옷깃 낚아채더니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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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7일 오후 세종시 도담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BRT 버스 한 대가 갑자기 방향을 잃고 인근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충돌에 버스 앞부분은 건물 유리창을 들이받았고, 현장은 아찔한 상황으로 변했습니다.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여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요. ▶ 영상 시청 지난 7일 오후 세종시 도담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BRT 버스 한 대가 갑자기 방향을 잃고 인근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충돌에 버스 앞부분은 건물 유리창을 들이받았고, 현장은 아찔한 상황으로 변했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여러 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요. 충격으로 40대 버스 운전자와 승객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상가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유리창과 내부 집기 등이 파손되는 피해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운행 중 벌어진 예상치 못한 돌진 사고, 과연 당시 버스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취재: 윤경아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홍진영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