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4:55:34

'피치어시스트팀 출범 2년차' 연맹의 '잔디 관리 표준화', K리그 잔디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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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경기장 잔디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그라운드 환경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025년 피치어시스트팀을 신설했다. 피치어시스트팀은 구단 및 경기장 관리 주체와 협업하며 잔디 관리 교육과 컨설팅, 시설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선진 리그와 잔디 관리 현장의 운영 사례를 지속 조사하고, 국내 경기장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관리 기법을 검토하는 등 잔디 관리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