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04:52:56
고영욱 또 왜 이러나... 감당 안 될 여자 박하선·류수영 부부 저격
원문 보기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해 연이어 저격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를 겨냥했다. 고영욱은 지난 7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박하선을 겨냥한 글을 올려 하선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 고 적었다. 이어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 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류수영의 영화 데뷔작 썸머타임 까지 거론하며 버거워지면 김지현씨, 아직도 30년이나 지난 룰라 히트곡들을 우려먹으며 나오는 멤버들과 한물간 90년대 가수들 나오는 싸구려 행사 다니는 거 외엔 집에서 그냥 늙고 있을 텐데, 같이 썸머타임2 라도 찍어라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