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4:54:59 [인터뷰②] 정우 "♥김유미, '짱구'의 시발점..감사하고 고마워"('짱구')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이자 감독 정우(45)가 "아내 김유미가 '짱구'의 시발점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