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7T10:00:00

39년 만에 개헌 시도, 국힘 집단 불참에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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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만의 개헌 시도가 국민의힘의 '선거용 졸속 개헌' 반발과 집단 불참 속에 결국 무산됐다. 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고 '대한민국헌법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불참을 결정, 끝내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찬성 178명으로 재적 의원 3분의 2(19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