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1:11:00 장항준 감독, ♥김은희 수입 한참 넘었다 "아내에 카드 줘..장모님과 명품관"(옥문아)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1600만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흥행 후 달라진 점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