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9-03T01:27:00

학교는 졸업했는데…학자금 대출 '미졸업' 6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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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학을 졸업한 뒤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이 생겼지만, 취업 후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한 사람이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올해 7월 기준 체납… ▶ 영상 시청 [경제 365] 대학을 졸업한 뒤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이 생겼지만, 취업 후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한 사람이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7월 기준 체납 인원은 6만 699명, 체납액은 873억 5천10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평균 144만 원으로, 체납 인원은 2020년 3만 6천여 명에서 꾸준히 늘어 처음 6만 명대에 진입했습니다. 체납에 따른 압류도 1만 9천244건에 달했습니다. 별도로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상환을 유예받은 사람은 9천355명, 소득 감소로 의무상환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은 지난해 11만 51명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