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06:39:31
철도역 있는 곳만 웃는다…李도 걱정한 KTX·SRT 통합의 역설
원문 보기“철도가 너무 많이 생겨나고 상대적으로 버스 이용객이 줄면서 터미널 문 닫고 종사자들 줄어들고 있다. 이것도 일종의 교통 양극화 아닙니까.”◇KTX·SRT 통합에 李, 환영 속 ‘교통 양극화’ 지적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고속철도 통합 관련 보고가 끝난 뒤 박수치고 있다.(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