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1:02:38

서장훈, 모두가 기대는 높고 깊은 키다리 아저씨

원문 보기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카운슬러 예능서 독보적 존재감 깊은 통찰력과 문제 해결 능력으로 솔루션 제공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어디서든지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울 것 같은 이미지. 고전부터 이렇게 아낌없이 주는 사람의 모습은 미국 소설가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라는 작품으로 형상화했다. 그런데 2026년 방송가에는 ‘엄청 큰 키다리 아저씨’가 있다. 모습은 ‘키다리 아저씨’ 그 자체지만 만만치 않은 독설과 단호함이 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상대를 향한 뭉근한 애정도 숨어있다. 서장훈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