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3T08:34:00
‘방첩사 해체 후’ 국방방첩본부 등 3개 조직 출범…‘조사본부 수사권 집중’ 우려 해소 관건
원문 보기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3일 경기 과천 본부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육군 소장)에게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에 따라 기존 방첩사 임무를 대신할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 조사본부 내 안보수사단 등 3개 기관이 3일 공식 창설됐다. 방첩사 수사권을 모두 흡수한 국방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