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3T11:27:35
“코끼리 분홍색으로 칠했다”…사진 한 장에 번진 ‘학대 논란’
원문 보기인도에서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한 사진이 뒤늦게 확산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번지고 있다. 작가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해당 코끼리가 4개월 뒤 폐사한..
인도에서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한 사진이 뒤늦게 확산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번지고 있다. 작가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해당 코끼리가 4개월 뒤 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