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2:11:00
조규성, PL팀 박살냈다!...미트윌란, 노팅엄 원정서 1-0 승리→UEL 8강 유리한 고지 점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노팅엄 원정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수많은 슈팅을 쏟아부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침묵시키며 팀의 유럽대항전 8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노팅엄 원정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수많은 슈팅을 쏟아부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침묵시키며 팀의 유럽대항전 8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