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04:58:43
신인왕에서 상금·대상 경쟁자로…2년 차 서교림, 시즌 3승 향해 선두 출발
원문 보기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부터 상위권에 오르며 상금과 대상 경쟁의 불을 지폈다. 서교림이 13일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1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서교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