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9T01:14:15

오타니처럼 1군에서 재활 등판하는 키움 안우진 '특급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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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BO리그를 지배했던 에이스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