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21:58:00
‘전세사기’ 누적 피해자 4만278명…피해 인정률 59.6%
원문 보기연합뉴스 제공국토교통부는 7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609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중 563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이며 46건은 이의신청을 통해 피해 사실이 추가로 확인된 사례다.이에 따라 2023년 6월 전세사기피해자법 시행 이후 누적 피해자는 4만278명으로 늘었다.피해규모는 ‘1억원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