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30T02:37:00
30여개국 연합해군, 한국이 지휘한다···‘림팩’서 55년 만에 첫 ‘사령관 임무’
원문 보기지난해 1월31일부터 2월1일 정조대왕함이 부산에서 제주로 기동훈련을 진행했다. 해군 제공한국이 미국 주도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연합해상훈련 림팩(RIMPAC)에서 처음으로 다국적 해군을 지휘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림팩 훈련을 주도하는 미국이 한국에 지휘 임무를 맡긴 것은 처음이다.30일 해군에 따르면, 미 해군 3함대는 최근 림팩 훈련 계획을 발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