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22:23:20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 일본 정부 “이란과 교섭 성과”
원문 보기이란 군사충돌 이후 페르시아만에서 2개월간 발이 묶여 있던 일본 정유 대기업 이데미쓰코산의 대형 유조선 ‘이데미쓰마루’가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오만만의 공해로 나왔다고 일본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원유를 가득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 고위관계자는 “일본 정부가 교섭하고 있었던 성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