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40:00
2100만 유튜버, UFC ‘왕좌’ 넘본다
원문 보기주먹 좀 쓰는 인플루언서의 돌발 행보로 치부하기엔 파급력이 상당하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왕좌를 넘보는 유튜버 제이크 폴(29·미국)의 거침없는 행보에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먹 좀 쓰는 인플루언서의 돌발 행보로 치부하기엔 파급력이 상당하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왕좌를 넘보는 유튜버 제이크 폴(29·미국)의 거침없는 행보에 격투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