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20:00:00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2 합류할까…오는 10월 촬영 예정

원문 보기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가 출연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의 다음 시즌이 오는 10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 에는 중증외상센터 원작 작가인 이낙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희, 정범균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희는 중증외상센터 를 언급하며 시즌2, 3을 기대하는 분이 많은데 언제 나오냐 고 물었다. 이에 이낙준은 시즌2 프리 작업이 끝내서 현재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10월에는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 고 답했다. 김영희가 주지훈 연기에 감탄을 많이 했다. 작가님은 어떻게 보셨냐 고 묻자 이낙준은 내 키가 작다 보니 나보다 20cm 큰 게 환상이었는데 작품 속에 188cm로 설정한 캐릭터가 현실로 나타나니까 저게 내가 만든 캐릭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