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6:00:53
구윤철 “비거주 예외 확대 요구 많아… 국민 불편함 없도록 정비”
원문 보기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취학·유학 등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담긴 ‘비거주 1주택자’ 예외 사유 외에도 불가피한 상황을 구제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20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참석해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많이 들어오지 않았느냐”는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비거주 인정 사유를 확대해 달라는 게 굉장히 많았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