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0T01:29:37
월드컵 선수 99명이 프랑스 태생… ‘축구 인재 공장’ 된 프랑스
원문 보기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축구 인재를 공급하는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대표팀 26명뿐 아니라 다른 나라 유니폼을 입고 뛰는 선수들까지 포함하면,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프랑스에서 태어난 선수는 99명에 이른다.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19일(현지시간) “이번 월드컵에 등록된 1248명 가운데 99명이 프랑스 태생”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