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5:01:00

‘발로건 뒤집기’ 파문에도 인판티노 4선 독주…211개국 중 200곳 넘게 지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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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네 번째 임기를 향한 길에 사실상 경쟁자가 보이지 않는다. 폴라린 발로건의 징계 유예를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커졌지만, FIFA 회원국 대부분이 이미 인판티노 회장 지지 의사를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