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4T06:17:00

염경엽 LG 감독 "이영빈, 열심히 하는 것 알아…자세만 고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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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미래의 주전 유격수 이영빈(23)을 1군에서 말소했던 이유는 자세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