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6:03:34
與 서울시장 후보 난타전… ‘박주민 vs 정원오’ 토론 이어 장외 공방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예비경선이 23~24일 진행된다.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예비후보 5명 중 3명을 선발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상대로 박주민 의원이 공세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 본경선은 다음 달 5~7일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