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9:55:56

안세영 얼마나 강하면 중국 홈인데도 걱정 가득... 中 매체 천위페이·왕즈이, 우승 노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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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을 향한 중국의 경계심이 상당하다.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임에도 중국 선수들의 우승 가능성에 물음표를 던졌다. 그만큼 최근 안세영의 기세가 압도적이라는 의미다. 중국 선전신문망은 27일(한국시간)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선전시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중국 배드민턴 마스터스오픈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비롯해 일본의 간판스타이자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 중국의 왕즈이와 천위페이 등이 선전에 집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