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9:51:02

오스코텍, '2세' 김성연 최대주주 등극…"故 김정근 창업주 R&D 뚝심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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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전문기업 오스코텍이 창업주인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지분 상속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2세 책임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변경 이후에도 그간 입증해 온 '연구개발(R D) 중심 경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고수하겠다는 방침이다.23일 오스코텍은 고 김정근 전 회장의 유산 상속 절차가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상속인인 김성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