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9:30:38
'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원문 보기[수원=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약속보다는 승부가 먼저였다. 초구 슬로우 커브를 던져 맞대결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던 임찬규는 거짓말쟁이가 됐지만 그만큼 승부의 세계는 냉정했다.
[수원=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약속보다는 승부가 먼저였다. 초구 슬로우 커브를 던져 맞대결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던 임찬규는 거짓말쟁이가 됐지만 그만큼 승부의 세계는 냉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