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4:38:07

노동부 장관, 포스코에 “위험 현장 안전 투자 확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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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에 위험 현장에 대해선 안전 투자를 확대하라고 15일 촉구했다. 지난 9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 철도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추락사한 데 따른 것이다. (관련 기사☞신안산선 공사 현장서 하청 노동자 추락사… 노동부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