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23T22:12:26 김혜성 2안타 1타점·이정후 무안타…엇갈린 안타 행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안타 행진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