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1:36:51
넷플릭스는 BTS 독점 생중계…티빙·웨이브 합병은 안갯속
원문 보기세계 최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영화·드라마를 넘어 라이브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토종 OTT인 티빙·웨이브의 통합 일정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아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세계 최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영화·드라마를 넘어 라이브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토종 OTT인 티빙·웨이브의 통합 일정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아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