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1:35:42

“나 촉법이라 소년원 안가”…지적장애 또래 담뱃불 지지고 달팽이 먹인 중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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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친구를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한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사건을 주도한 학생이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