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8:20:00

바르셀로나까지 갔다...박지성, 다시 뛰기 위해 미뤄왔던 무릎 치료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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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에브라에게 한 번쯤은 패스를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