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15:45:00
보랏빛 맥문동 앞에서 찰칵
원문 보기26일 전남광주시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숲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맥문동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맥문동은 5월부터 8월 사이에 보랏빛 꽃을 피우기 시작해 이맘때 만개한다. 맥문동(麥門冬)이라는 이름은 뿌리 모양이 보리와 비슷하고 겨울에도 잎이 시들지 않아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26일 전남광주시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숲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맥문동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맥문동은 5월부터 8월 사이에 보랏빛 꽃을 피우기 시작해 이맘때 만개한다. 맥문동(麥門冬)이라는 이름은 뿌리 모양이 보리와 비슷하고 겨울에도 잎이 시들지 않아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