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0T00:23:00

검은 봉지 보자 "엄마 이상해"…아역배우 눈썰미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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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보이스피싱 사건 해결에 한 초등학생이 큰 도움을 줬다고요? 네, 대구의 한 기차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뮤지컬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배리유 양은 … ▶ 영상 시청 보이스피싱 사건 해결에 한 초등학생이 큰 도움을 줬다고요? 네, 대구의 한 기차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뮤지컬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배리유 양은 지난 6월 공연차 대구의 한 기차역에서 어머니와 물품보관함을 이용하던 중 한쪽에 놓인 검은 비닐봉지를 발견했는데요. 이상하다고 느낀 배 양은 어머니에게 "빨리 경찰에 신고하자"고 재촉했고, 봉지 안에는 5만 원권 현금다발 4천500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돈은 보이스피싱 피해금으로 확인됐고, 신고를 계기로 용의자를 특정하는 데도 성공했는데요. 경찰은 배 양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습니다. (화면출처 : 대구동부경찰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