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2:02:33
‘점입가경’ 국힘 윤리위원회... 부위원장 “위원장 사퇴하라”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내분이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위원장이 “비밀 유지 의무 위반 재발 시 해임을 당대표에게 요청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관련 당사자로 알려진 부위원장은 3일 “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고 맞불을 놨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내분이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위원장이 “비밀 유지 의무 위반 재발 시 해임을 당대표에게 요청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관련 당사자로 알려진 부위원장은 3일 “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고 맞불을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