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42:00
해체된 방첩사 대신 국방방첩본부 등 軍 3개 조직 창설
원문 보기12·3 비상계엄 여파로 해체된 국군방첩사령부(이하 방첩사)의 기능을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조사본부 내 안보수사단이 공식 출범했다. 국방부는 방첩사를 해체하며 방첩 정보와 군 내 보안 업무를 분리해 국방부 산하에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을 신설했다. 안보 수사 기능은 국방부조사본부 내에 별도의 ‘안보수사단’을 만들어 이관했다.